
















벼르고 별러서 서울에 다녀왔다.
민우 전시회도 볼 겸, 아는 동생들 보러 겸사겸사 다녀온 길이다.
전시회는 금방 끝났고, 커피숍에 들러서 민우의 예전 이야기 꽃을 함빡 피웠더랬다.ㅎㅎ
지금의 민우는 고민이 많아 보여서 보기가 힘들었는데...
민우가 그림 그리면서 많은 위안을 받았으면... 그거면 좋겠다.
그저 행복하고 행복했으면 싶다.
'잡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알바트로스 (12) | 2025.08.01 |
|---|---|
| 민우 전시회 PURISM 1 (12) | 2025.07.14 |
| 2005년 2007년 생일 파티 (34) | 2025.07.10 |
| Dead Rose - 5 (14) | 2025.06.23 |
| Dead Rose - 4 (5) | 2025.06.2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