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Minwoo244 2005.11.15 KBS2 상상플러스 -민우 민우가 친한 동생과 함께 나와서 신이 난 건지 기분이 좋은 상태였던 것 같아요.재밌어요ㅎㅎ 2025. 8. 17. 2005.09.24 MBC 놀러와 - 물어봐 2005.11.18 MBC 놀러와 - 물어봐 짧은 영상이라 두 개를 같이 올렸습니다.두 영상중에 하나를 직접 봤는데,여의도 시절 로비에서 구멍에다 얼굴을 넣고 재잘재잘 대는데저는 어쩔 수 없이 엉덩이만 봤습니다;; 2025. 8. 17. 2005.11.27 KBS2 비타민 - 민우 민우 솔로 활동 때는 공개 방송이며 행사며 열심히 돌아다니느라방송은 예약 녹화에, 다운 받아가면서 영상 올리기에만 바빴어요.제대로 방송을 못 봐서 이런 영상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ㅠㅠ지금 봐도 재밌네요. 2025. 8. 7. 2006.08.22 원탁의 천사 VIP 시사회 민우닷컴 이름으로 정말 큰 꽃바구니를 선물했었어요.주연 배우들까지 다 선물로 드렸습니다.꽃바구니가 너무 커서 시사회 현장은 못 들어가고 대기실에 직접 날라다 줬는데,임하룡님 김상중님께 고맙다는 인사도 받았고때마침 대기실로 들어오는 민우에게도 감사 인사를 받았죠ㅎㅎ 영상은 땅콩 먹는 모습만 찍었더라구요ㅋㅋ 2025. 8. 7. 알바트로스 전설 속에 나오는 새의 이름. 몸 전체가 투명해서 사람들 눈으로 볼 수 없다는 새. 공작처럼 긴 꼬리와 깃털이 눈 부시도록 반짝이는 날개. 그 전설의 새는 그렇지만 아직까지 땅을 밟지않고 하늘과 구름 속에서 우아한 비행을 하고 있는 중... 만약 그 발이 땅에 닿는다면 그 순간 그래도 물방울이 되어버린다는 아름다운 전설의 새. 왠지 가슴이 촉촉해져 오는 듯합니다. 서글프기도 하고.. 계속 쉬지않고 날아야 한다는 것!! 그 새의 운명이겠지만, 그 만큼의 고통과 인내가 얼마나 힘들지는 날고 있는 그 새만이 알수 있을것입니다. 우리가 보는 것은 그저 아름다운 날개짓 뿐... 어쩌면, 알바트로스는...땅에 발을 디디고 싶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오늘 민우 스크랩 해놓은 사진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문득 저 새가 .. 2025. 8. 1. Happy Birthday 민우 2 일주일을 꼬박 새우면서 만들었어요ㅠㅠ더 예쁘고 좋게 만들고 싶었으나 이것이 저의 한계인가 봅니다.ㅎㅎ 민우야 생일 축하해이젠 혼자가 아니라서 다행이기도...진짜 행복하면 좋겠어!! 2025. 7. 27. 이전 1 2 3 4 ··· 4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