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크를 어떻게 준비할까 고민하고 고민해서 일단 도안은 준비를 했는데
케이크 너무 커서 사람이 안된다고 할까 봐 또 고민하면서 여러 군데 맡겼는데,
진짜 한 곳에서만 만들어 준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었어요.
그게 아래의 케익입니다.^^


이건 그때의 티켓이었구요 ㅎㅎ


이 케익도 똑같은 곳에 맞췄어요
더 크게 조르고 졸랐는데 감사하게도 시간에 맞춰서 제작해 주셨어요.
무대에서 보니까 더 근사했어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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