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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4

2005.11.27 KBS2 비타민 - 민우 민우 솔로 활동 때는 공개 방송이며 행사며 열심히 돌아다니느라방송은 예약 녹화에, 다운 받아가면서 영상 올리기에만 바빴어요.제대로 방송을 못 봐서 이런 영상이 있는 줄도 몰랐네요.ㅠㅠ지금 봐도 재밌네요. 2025. 8. 7.
2005 옥주현의 별이 빛나는 밤에 - 민우 요가 2005년은 민우가 많이 바빴어요.bump발표하기 전에 살 뺀다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준비도 많이 했었는데 아픈 곳도 있었나 보네요.요가하는 것 보니까 우습기도 하고, 많이 아팠었나 싶어서 씁쓸했네요. 2025. 7. 19.
민우 전시회 PURISM 2 벼르고 별러서 서울에 다녀왔다.민우 전시회도 볼 겸, 아는 동생들 보러 겸사겸사 다녀온 길이다.전시회는 금방 끝났고, 커피숍에 들러서 민우의 예전 이야기 꽃을 함빡 피웠더랬다.ㅎㅎ지금의 민우는 고민이 많아 보여서 보기가 힘들었는데...민우가 그림 그리면서 많은 위안을 받았으면... 그거면 좋겠다.그저 행복하고 행복했으면 싶다. 2025. 7. 14.
민우 전시회 PURISM 1 제일 작은 사이즈 하고 밑의 두 개는 원형으로 그려진 그림이다. 중구난방식이 아니고 화풍이라는 것이 잡혀 있어서 좋았다민우가 그림 그린다고 했을 때, 언제까지 그릴 건 가 싶었지만 전시회를 한다고 하니 기특하다.1회뿐만이 아니라, 2회 3회 더 커져서 전시회를 했으면 한다. 2025. 7. 14.
Nirvana nirvana 수많은 사람들의 환호 속에서 마치 꿈이었을 그 순간들이 지나고 나면 그는 또다시 혼자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손 흔들어 인사하는 그를 들여보내고... 그렇게 터벅 터벅 걸어 나오면서.. 마치, 길 잃은 아이의 붙잡는 손을 뿌리치고 온 것 같아 알지 못할 죄책감이 들곤 합니다. 어찌한답니까.. 이 노릇을.. ..... nirvana 무대 위에서, 진심으로 사랑한다 말하는 당신... 멀리 있는 팬이 안타까워, 한 번이라도 더 따뜻한 눈길을 주는 당신.. 그러나, 당신은.. 여전히 다가가기 힘들고, 여전히 싸인 한 장 받기도 힘이 듭니다. 하지만.. 그렇게 범접하기 힘들고... 날카로운 눈빛으로, 꽉 다문 입술로... 왠지 모르게 누군가를 주눅 들게 하는.. 그런 당신이 나는 좋습니다. .... 2025. 6. 12.
M 석고방향제. 뭔가에 꽂힐때가 있는데 이번엔 석고방향제였다.ㅋㅋ 내가 원하는 모양이 없다보니, 모든걸 처음부터 만들어야만 했지만 그래도 나만의 모양이 있게 된거라서 넘나 뿌듯뿌듯.집안에 실리콘이 덕지덕지 붙고, 석고가루가 날리고, 너무 많은 향때문에 오히려 머리는 아팠지만결과물을 보니까 역시 넘나 뿌듯뿌듯.ㅋㅋㅋㅋ내 방에서, 차에서 민우의 향기는 흩날리고 있다.ㅎㅎ 2016. 12. 16.